육전은 저희 매장을 설명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메뉴입니다. 소고기육전 한 접시로도 나가지만, 전골에도 곰탕에도 면에도 올라갑니다. 손님들이 이렇게 적어주셨습니다. “육전을 반드시 드셔야합니다”, “육전 진짜 최고!!!”, “추천받은 소고기육전과 들기름 막국수를 주문했는데 사진처럼 너무 맛있네요” (손님 표현 그대로 옮깁니다). 저희 육전이 어떻게 나가는지, 어떤 메뉴에 들어가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소고기육전 29,000원, 한 장 한 장 직접 굽습니다
소고기육전은 29,000원입니다. 저희 메뉴판에는 한 장 한 장 수제로 직접 굽는 소고기 육전이라고 적어두었습니다.
크기에 놀랐다고 적어주신 분이 계십니다. “소고기육전이 이렇게 엄청크게 시원시원하게 나오는거 보고 놀랬어요”. 맛은 “육전은 고소하고 부드러웠고”라는 말씀이 있고, “육전에도 육회에도 참나물이 같이 나와서 향긋하니 더 맛을 살려줘서”라고 곁들이는 참나물을 짚어주신 분도 계십니다.
육전이 들어가는 메뉴가 다섯 개입니다
저희 메뉴판에서 육전이 들어가는 메뉴는 다섯 개입니다. 육전만 드시고 싶은 분부터 국물이나 면과 같이 드시고 싶은 분까지 고르실 수 있게 나눠두었습니다.
- 소고기육전 29,000원. 한 장 한 장 직접 굽는 육전 한 접시
- 육전담은 수육전골 43,000원. 육전과 수육을 함께 넣은 전골
- 육전곰탕 13,000원. 오래 끓인 소고기 육수에 육전을 담은 점심 한정 메뉴
- 육전막국수 11,000원. 시원한 물비빔 막국수에 육전을 곁들인 면
- 유자칼빔면 14,000원. 유자 비빔소스의 칼국수면에 육전을 올린 면
전골로 드신 분들은 이렇게 적어주셨습니다. “육전담은수육전골 시켰어요 고기도 많고 국물도 맛읶어요”, “새송이탕수랑 육전수육전골 먹었는데 소주가 술술 들어가요”, “수육전골은 국물이 진짜 짱이고”.
육전과 같이 시키시는 것들
육전 한 접시에 들기름막국수를 같이 시키신 분이 계시고, “육전을 좋아해서 이것저것 시켜봤는데 다 맛있어요”라고 하신 분도 계십니다. 회식으로 오신 한 분은 유린기와 육전에 순살누룽지백숙까지 시키셨다고 적어주셨습니다. 인원과 취향을 말씀해 주시면 주문할 때 안내해 드립니다.
고기 부위나 굽는 방식처럼 이 글에 적지 않은 것은 매장에서 직원에게 여쭤봐 주세요. 달걀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주문 전에 말씀해 주시고, 재료는 그날 매장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육전만 시켜도 되나요?
됩니다. 소고기육전 단품이 29,000원입니다. 국물이나 면과 같이 드시고 싶으면 육전담은 수육전골, 육전막국수, 유자칼빔면이 있습니다.
점심에 육전을 먹으려면 어떤 메뉴가 있나요?
육전곰탕이 점심 한정 메뉴로 13,000원입니다. 소고기육전 단품과 육전막국수, 유자칼빔면은 시간 구분 표기가 붙어 있지 않습니다. 당일 운영은 매장에 확인해 주세요.
육전을 영어로 뭐라고 설명하면 되나요?
저희 외국어 페이지에서는 beef yukjeon으로 쓰고, 얇게 썬 소고기를 달걀옷을 입혀 구운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외국인 동행이 있으시면 외국인 친구와 을지로 한식주점을 방문할 때 메뉴 설명하는 법 글을 같이 보여주세요.